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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 기자 기사입력  2019/11/15 [10:29]
무안군 무안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10% 인상
연말연시 및 2020 새해 설 명절 맞이 특별할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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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군수 김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부터 발행해온 무안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3%~5%에서 6%~10%로 대폭 인상하여 판매한다.

 

연말연시와 2020년 새해 설 명절을 맞이하여 조례개정 시행 공포일인 1118일부터 2020131일까지 10%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할 계획이며, 상품권은 NH농협무안군지부와 지역 농협, 축협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지금까지 무안군은 20억 원의 상품권을 발행하여, 평상시에는 3%, 명절 등 특별할인 시에는 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해 왔으나, 지자체와 비교해 할인율이 낮고, ·도비가 지원됨에 따라 상품권의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할인율을 6%~10%로 인상하기 위해관련조례를 개정하였다.

 

상품권의 구매 한도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1인당 월 50만원, 600만원을 초과 할 수 없다.

 

군은 구매자들이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음식점, 마트, 학원, 병원 등 1,300여 개소의 가맹점을 모집하여 수시로무안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제해오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상품권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무안 사랑상품권 통합 전산망을구축하여 농·축협 뿐 만아니라, 무안군 소재 제 2금융권까지 판매·환전업무를 대행하는 금융 기관으로 지정하고, 취급 가맹점의 수를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내년부터 지급예정인 농어민 수당과 현재 지급되고 있는 공무원복지 포인트 및 각종 정책지원금 등을 무안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내 소비촉진으로 유도하여침체되어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120억 원으로 발행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부터 발행해온 무안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3%~5%에서 6%~10%로 대폭 인상하여 판매한다.   © 박성 기자

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대한민국 전라남도 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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