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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청 전경(자료=부산시)  © 김주호 기자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하는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내일(11일) 오전 10시 시청 접견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와 취약계층 월동난방비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월동난방비 지원은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기획사업으로 매년 취약계층들에게 부산시민들이 정성껏 모은 모금액을 전달해왔다.


모금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억 원의 성금을 전달한다. 성금은 구·군에서 추천한 부산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6천 세대에 각 1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겨울철에 이번 지원금이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올겨울 모두가 따뜻한 연말 보낼 수 있도록 훈훈한 사랑과 나눔의 물결이 부산 전역으로 퍼져나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달 20일, 송상현 광장에서 ‘희망2020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고, 내년 1월 31일까지 127억 원을 모금하는 것을 목표로 본격적인 연말연시 이웃돕기 대장정에 돌입했다. 출범식과 함께 송상현 광장에는 ‘사랑의 온도탑’이 설치되었으며 올해 모금목표액인 127억 원이 모두 모이면 나눔 온도 100°를 달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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