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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국제언론인클럽뉴스) 성혜미 기자 = 2020 퀸오브더 아시아클래스 시니어 모델 대회가 지난  5월27일  라마서서울호텔에서  진행됐다.

 

▲ 사진=트롯가수 윤태화     ©  김태희 기자

 
퍼스트국제재단이 주최하고 퍼스트파운데이션 글로벌인플루어서협회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서  국내시니어 모델의 활발한  활동 교류차원에서 진행된 대회로서 최종 우승자 2인은 오는7 월 중국 상해 르메르디앙 로열호텔서 이루어 지는  앙드레김 추모 패션쇼에 아시아모델 및 스타모델들과 참여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트롯계의 큰그림  빅 피쳐를 그리고 있는 트롯가수 윤태화가 초대 가수로 찔레꽃ㆍ아리랑낭낭 메들리로 신나게  분위기를  업시키며.주마등과 신곡  쏠까말까로 관중을 매료시켰다.


코로나19로많은 분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요즘 노래로서 위로와 위안이 필요한곳은  어디든지 달려가고싶다는  윤태화는 늘 노래에 목말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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