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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 "온라인 혁명" 유통의 판이 바뀐다.  © 김정연 기자


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은 온라인 혁명이 가파른 상승세를 치고 오르면서 유통의 판이 바뀌고 있다. "엄지 핑족"의 시대에 대형 유통업체는 설땅을 잃어가고 있다며, "빠른 시대의 변화의 중심에  유통시장에서 누가 먼저 울타리를 세우가는 "패러다임"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온라인으로 물건을 사고 파는 전자상거래가 확산되면서 종종 B2B 또는 B2C라는 용어를 들어 봤을것이다.

 

 B2B는 ''Business To Business'' 의 약자다. 아라비아 숫자 2는 영어 To와 발음이 같아 표기한 것이다. 우리말로는 ''기업간 전자상거래'' 라고 한다. B2C는 ''Business To Consumer'' 를 뜻하는 것으로 기업과 소비자간의 전자상거래를 말한다.

 

아라비아 숫자 2는 영어 To와 발음이 같아 표기한 것입니다. 우리말로는 ''기업간 전자상거래'' 라고 합니다. B2C는 ''Business To Consumer'' 를 뜻하는 것으로 기업과 소비자간의 전자상거래를 말한다.

알기 쉽게 예를 들면. 장애인문화신문사가 제품를 생산하는 A업체다. A사는 각종 부품을 B사로부터 온라인으로 구입, 제조한 다음 소비자들에게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다. 이때 A사가 B사로부터 물품을 구입하는 상거래는 B2B가 된다. A라는 기업과 B라는 기업간의 전자상거래이기 때문이다.

 

이어 A사가 제조한 제품를 일반 소비자들에게 인터넷으로 판매했다면 B2C라고 부를 수 있다. 기업과 소비자간의 전자상거래가 이뤄진 것이다. 그동안 국내에 개설된 온라인 쇼핑몰.경매 등 전자상거래 사이트는 대부분 B2C 시장을 겨냥한 것이다.

 

하지만 소비자를 상대하는 것보다 기업을 상대하는 시장의 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내에서도 B2B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참여업체도 늘고 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침체된 유통시장에서 구입이 간편하고 빠른 온라인 네트워크 플랜시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대중에게 빠르고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 카테고리를 런칭은 수요자와 공급자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합리적인 유통시스템이 중요시 되고 있다.

 

▲ 사진=한국기술교역소 KTEX 한국기업상품전시관  © 김정연 기자


내수경제는 경기가 좋을 때는 엄청나게 투자수요가 늘어나지만, 경기가 개판이면 투자수요도 개판이 된다. 경기가 변동하는 주요 원인이 투자수요에 있다고 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노트북 하나, 스마트폰 하나로 유통방식을 새롭게 변형시키고 있는 한국기술교역소 KTEX 한국중소기업상품 전시관을 찾아가 봤다.

 

한국중소기업전시관은 300평 규모의 매장에서 B2BㆍB2C 라이브 방송을 통해 왕홍 마케팅 전략으로 중국 수출길을 열어가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365일 중소기업상품이 항시 전시되어 있으며 중소기업 물류기지 홍보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이곳에 전시된 상품은 중국 보세구역이나 각국 여러 나라에 에이전시 역할 뿐만 아니라 기술교역도 진행시키고 있어 새로운 변화의 유통군를 만들어가는데 혁신적인 변화의 바람을 예고하고 있어 주목 된다.

 

▲ 사진=코로나가 가져다 준 소비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 김정연 기자


김재덕 발행인은 코로나가 가져다 준 소비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쇼핑을 위해 거리로 나가지 않는다. 대신 출근길 버스에서 주말에 옷을 사고, 퇴근 후엔 침대에 누워 내일 아침 먹거리를 주문한다.

 

이들은 쇼핑을 손가락으로 해결한다. 물류 기술의 발달로 빠른 배송 시스템이 보편화하면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도 조성됐다. 바야흐로 "엄지 핑족"의 시대로 변했다.

온라인으로 소비 이전은 유통업계의 헤게모니도 빠르게 변화시켰다. 수십년간 국내유통산업을 주도해온 백화점, 대형마트 등의 전통 채널은 온라인에 잠식당해 구조적 침채기에 접어들었다. 매년 늘어나는 인건비와 오프라인 유통 업태를 겨냥한 영업 규제도 소매업의 몰락을 가속화했다. 반면 온라인쇼핑 성장세는 매섭다. 유통업의 패러다임 변화는 더욱 가팔라 지고 있어... 대형 유통업체는 설땅을 잃어가고 있다.

 

더블러, 중소기업에서 개발한 상품이 성공하려면 상품에 대한 "아바타"가 반드시 필요하다. "아바타"의 역할은 상품을 설명하는 비서를 말한다. 상품을 설명하는 비서는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상품을 홍보하고, 전자상거래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마케팅 전략적 핵심 역할의 중요성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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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 특별취재본부
김정연 기자
cnkum8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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