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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저녁 6시 대구 검단동 소재 엘파소웨딩에서 개최된 태전동 지역주택조합 총회가 250여명의 조합원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날 주요 안건 중에 하나인 건설사 선정에서 광주에 기반을 둔 광신프로그레스상호를 쓰고 있는 광신종합건설이 참석 조합원들의 만장일치로 다른 시공사들을 물리치고 선정되었다. ‘광신프로그레스는 중견 건설업체로 광주에 본사를 두고 서울, 경기, 충청, 전라도 일원에 많은 아파트를 시공한 내실 있는 기업이다.

 

▲     © 김도형 기자

 

태전동 주택 조합원들이 광신을 시공사로 지정한 이유는 탄탄하고 내실 있는 기업 운영과 목포에 있는 모델하우스, 건설현장, 이미 완공되어 주민이 살고 있는 아파트 등을 둘러 봤때 유행을 앞서가는 실내 구조와 외관 등이 가장 좋았기 때문이다. 또한 목포 주변의 여론까지 확인해본 결과 아파트를 잘 짖는 기업이다는 반응을 보이고 광신또한 적극적인 수주에 임하여 이번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정한 것이다.

 

▲ 광신프로그레스 모델하우스 방문     © 김도형 기자


이날 시공사로 선정된 (주)광신종합건설 대표이사 이경노 회장은 인사말에서 ‘광신이 대구지역에 첫 진출을시도 하고 있다, 조합원님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열심히 집을 짓겠다. 또한 영남권 지역에 첫 삽이니 만큼 내 집을 짓는 것처럼 정성을 다하여 대구지역 최고 명문 아파트란 소리를 듣도록 하겠다고 인사말로 화답했다.  이어 태전동주택업무대행사인 대산매일(주) 류승한 회장이 향후 착공 일정을 조합원들에게 설명한 후 광신은 앞으로도 영남지역에 2, 3차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는 것도 함께 설명했다.

 

▲ 조합원들이 건설사 선정에 동의를 하고 있다     © 김도형 기자

 

한편 대산매일(주)은 태전동주택업무대행뿐 아니라 대구지역주택조합 여러곳을 성공시킨 기업이며 현재 달서구 새동산, 수성구 중동 아파트 등 여러 지역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베테랑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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