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재수 기자 기사입력  2018/04/15 [13:46]
청담맥의원(대표원장 함형택) 인터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청담맥의원(대표원장 함형택) 인터뷰

 

Q. 맥 성형외과의 소개와 특성화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저희 청담맥 피부성형외과의원은 2004년 구로점 오픈을 시작으로 14년이 넘는 시간동안 환자분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병원이라는 타이틀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외면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환자와의 지속적인 교감을 통해서 친근하게 다가갈 수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그결과 현재 전국적으로 청담맥클리닉 지점이 운영중이고 20184월 인천점을 또한 확장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Q. 함형택 원장님의 걸어온 길을 설명 부탁드립니다.

 

남들보다 조금일찍 개원의의 길로 접어들게 되면서 동안성형을 위한 연구를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전문의가 아닌 일반의로 시작한 미용성형의 길이라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꾸준히 한길만을 걸어온 결과 다양한 미용기법들을 접목하여 동안성형의 만족도를 높이는 결과물들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십년이 넘는 시간동안 수만케이스 이상의 만족스러운 결과물들을  만들어냈으며 앞으로도 더욱 늘어난 평균수명에 발맞추어 동안을 유지시킬 수 있는 다양한 연구들을 계속해나갈 생각입니다.

 

현재는 한국의 의료기술을 중국에 알리고자 중국의료진과의 협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Q. 함형택 원장님의 의학(성형)분야에 관련된 신념과 철학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의료인의 길로 들어오면서 가진 유일한 신념과 철학은 환자와의 교감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권위적인 의사보다는 이웃처럼 친근한 의사로 다가가 교감하며 꾸준한 유대감을 형성해 나가는 것이 저의 유일한 신념입니다. 

 

Q. 대한민국의 성형의학 산업을 이끌며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제도적으로 개선되어야 할 점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Q. 함형택 원장님을 롤 모델로 삼고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도 땀 흘리고 있는 후배들에게 따듯한 격려와 조언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길까지 오는데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좌절의 순간도 있었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지만 묵묵히 동안성형을 위해 꾸준히 노력했습니다. 

후배님들도 여러가지 어려움의 순간이 오겠지만 그순간마다 의사가 되던 그 순간의 벅참과 뿌듯함을 가슴에 안고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달려갔으면 좋겠습니다 

 

Q. 한국 성형의학의 세계화에 비젼과 이에 맞춘 원의 계획에 대해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한국성형의학은 알려진대로 이미 최고수준입니다. 각국에서 의료협업을 원하고 있으며 이에 맞추어 한국의 의료진들도 해외로 많은 진출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청담맥 피부성형외과의원도 이 세계화에 발맞추어 중국,베트남 등 아시아에서 오는 환자들을 유치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의료진과 간호사들 역시 그에 상응하는 언어능력, 서비스응대 방법등을 주기적으로 교육받고 있습니다

 

Q. 원장님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부탁드립니다.

4월 인천점이 확장 오픈되어 인천공항과 더욱 가까워진 만큼 중국, 베트남 등지에서 오는 외국관광객들의 유치를 좀더 확대해 나갈 생각입니다. 

또한 동안성형의 기술을 좀더 확대하여 병원용 화장품, 홈케어 제품들도 연구를 통해 대중적으로 공급해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동안성형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모토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저희 청담맥 피부성형외과의원이 여러분의 동안의 삶에 만족을 주려고 다가가려고 합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항상 편안한 이웃처럼 저희와 그길을 같이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 청담맥의원 인천점 약도   © 김재수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우아한 가(家)' 김진우, 독하다 못해 악해지는 이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카드뉴스 ♣
안산시 생명사랑센터 ‧ 한국철도공사 안산관리역, ‘생명존중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