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병철 기사입력  2018/04/30 [15:25]
봄철 졸음운전을 주의하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화창한 봄날씨에 꽃구경하려 먼 곳까지 차량운행하게 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자료에 의하면, 최근 3년간(2014년~2016년) 졸음운전 교통사고 건수는 7,560건으로 사망자수는 336명으로 집계됐다. 졸음운전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나타내주는 통계이다. 도로 주행중에 졸음운전으로 순간 사망까지 이르는 위험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졸음운전 예방에 최선을 다해야 겠다.

 

첫째, 고속도로나 국도를 주행중에 졸음이 몰려 오거나 장거리 운전중일때에는 중간에 졸음쉼터에서 10~20분 쉬고 가야 한다. 가끔 차량운행하다 보면, 갈지자(之)형으로 운전하는 차량을 발견하게 된다. 아무리 힘이 장사일지라도 졸음앞에 장사가 따로 없다는 말이 있다. 창문을 10분 간격으로 자주 환기시켜 졸음을 방지하자.

 

둘째, 충분한 수면을 취하자. 하루 7~8시간 정도 푹 자고, 낮시간에 졸음이 심하게 쏟아진다면 30분 정도 낮잠 자면 피로가 많이 풀리고 졸음을 예방할 수 있다.

 

셋째, 운전석에서 앉은 자세로 스트레칭을 하면 졸음을 줄일 수 있다. 팔을 쭉 뻗으며 어깨를 풀어주거나 의자 등받이에 팔꿈치를 지탱하고 허리를 곧게 세우는 동작, 목 근육을 풀어주는 동작이 효과적이다. 특히, 항문 조이는 운동(케겔운동법)을 사용하여 졸음을 방지하는 방법도 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게 눈꺼풀이란 말도 있다. 운전 중에 졸음이 오면, 반드시 졸음쉼터에서 안전한 곳에 차량 주정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 다음, 안전운전을 해야 한다.

 

담양소방서 장성119안전센터 소방위 김병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광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우아한 가(家)' 김진우, 독하다 못해 악해지는 이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카드뉴스 ♣
안산시 생명사랑센터 ‧ 한국철도공사 안산관리역, ‘생명존중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