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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기자 기사입력  2018/10/01 [23:42]
가장 추운 날이 내가 가장 빛나는 날, 전지현의 파격 롱패딩 스타일링 눈길
네파, 패션필름 같은 새로운 형식의 전지현 ‘프리미아’ TV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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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다가오는 18-19FW 시즌을 맞아 배우 전지현을 모델로 한 프리미엄 벤치다운 프리미아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스타일은 안으로부터라는 컨셉으로 컬러∙기능성∙스타일을 모두 살린 프리미아의 매력을 겨울 도시의 모던한 느낌을 더해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공개된 TV 광고는 네파가 추구하는 감성과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극대화 하기 위해 마치 패션필름을 보는 듯한 세련된 영상미로 시각을 자극한다. 강렬하고 시크한 뉴요커를 연상 시키는 전지현의 스타일링부터 뉴욕의 힙한 장소들을 담은 다양한 장면 전환, 영상을 위해 특별 제작된 배경음악까지 한 편의 영화 같은 무드를 제공하고 있다.

 

그 동안의 아웃도어 광고가 자연에서 출발해 일상을 이야기 했다면 네파의 올 FW 광고는 패션성에 초점을 맞춰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이 특징이다. 패션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전지현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진취적이고 당당한 여성으로써 등장, 유행을 따르기 보다 자신만의 취향과 스타일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주도적이고 도시적인 여성의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특히 가장 추운 날이 내가 가장 빛나는 날이다라는 내레이션에 맞춰 전지현은 올 FW 트렌드 컬러로 손꼽히는 어반 컬러, 즉 모던하고 우아한 미스트와 시크하고 세련된 네이비 컬러의 프리미아를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소화해 눈길을 끈다. 네파는 프리미아가 제공하는 차별적 컬러, 강력해진 보온성 그리고 실루엣을 잡아주는 핏 된 스타일을 통해 올 겨울 여성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윈터룩을 제시한다.

 

네파 마케팅본부 정동혁 전무이번 영상은 기존 아웃도어 광고를 뛰어 넘어 네파의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 브랜드 컨셉을 보다 강렬하게 보여주기 위해 패션성을 극대화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형식을 도입해 광고를 제작했다네파 프리미아가 가진 도시적이고 모던한 이미지와 전지현의 카리스마 있고 시크한 모습을 담은 이번 패션필름 같은 광고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리미엄 벤치다운 프리미아의 신규 광고 영상은 공중파TV와 케이블 TV, 디지털 채널, 극장 광고 외 네파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네파의 프리미엄 벤치다운 프리미아는 고급스러운 컬러, 한층 강화된 기능성, 따뜻하지만 부해 보이지 않는 핏까지 모두 살린 긴 기장감의 벤치다운이다. 마치 겨울 도시를 연상하는 듯한 미스트, 네이비 등 어반 컬러(Urban Color)’를 적용했고, 극한 한파에 대비할 수 있도록 에어볼륨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또한 사선 퀼팅 디자인으로 날씬해 보이는 효과는 물론 슬림한 실루엣을 제공하며, 무게감은 최소화 한 것이 특징이다. 3.5cm의 풍성한 라쿤퍼가 후드 탈부착으로 적용되어 한층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

 

▲ [이미지] 네파 프리미엄 벤치다운 프리미아 TV 광고     © 김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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