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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8/10/07 [03:42]
안산시립국악단, 충주 충청감영 ‘조선통신사 납시오’ 음악회 개최
국내 최정상의 국악단이 펼치는 ‘뉴 조선통신사’ 전별연 문화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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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립국악단이 뉴 문화로드 조선통신사 일본투어 음악회에 앞서 국내투어 음악회에 나선다.

▲ 국악관현악 최정상 지휘자 임상규 이미지 사진     © 김재수 기자(news153@naver.com)

 

▲ 국악관현악 최정상 지휘자 임상규 이미지 사진     © 김재수 기자(news153@naver.com)

 

 

이번 음악회는 충청감영문화제 행사의 일환으로 7일 오후 3시 충주시 성내·성서·충인동 관아골 일원에서 조선통신사 납시오란 주제로 진성 임상규가 지휘하는 국내 최정상의 국악단인 안산시립국악단이 무대에 오른다.

 

이 음악회는 국립창극단 남해웅·서정금 명창이 사회를 맡아 조선통신사의 유례를 재담으로 풀어낸다. 안산시립국악단이 음악회의 서막을 알리고 줄타기 신동 남창동군이 국악관현악을 만나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이어 충북예술고등학교 1.2학년으로 구성된 20여명의 학생들이 동사일기가 전하는 조선통신사 전별연에서 선보인 쌍검무를 창작복원해 군무를 선보인다.

 

또 광개토사물놀이와 택견비보이 트레블러크루가 안산시립국안단과의 협업으로 이 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 음악회의 총괄기획을 맡은 조성빈 제주국제대학교 특임교수는 조선 통신사는 조선과 일본 양국의 공식 국가 사절단으로서, ‘통신(通信)’이란 말처럼 신의를 나누던 선린우호(善隣友好)의 상징이자 동아시아 문화 교류의 중심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금까지도 한국과 일본 양국에는 통신사들이 머물며 지나갔던 육로와 해로 곳곳에 그 흔적이 남아 있는데, 많은 건축 공간과 유적, 유물들이 세계 문화유산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류의 원조격인 조선통신사를 재현한 뉴 조선통신사 문화로드 음악회를 통해 국토의 중심이였던 충주가 다시한번 부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선통신사의 국내 하행로는 대궐-서울 서초구 양재-경기 성남시 판교-용인-양지-죽산-충북 음성·무극-생극-숭선-충주-안보-경북 문경-유곡-용궁-예천-풍산-안동-일직-의성-청로-의흥-신녕-영천-모량-경주-구어-울산-용당-부산 동래를 거쳐 배편으로 일본을 다녀왔다.

 

한편 안산시립국악단이 함께하는 뉴 조선통신사 문화로드 국내경로 투어음악회와 함께하고자 하는 지자체 및 문화사절단은 세계문화예술협회(070-7792-848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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