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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8/10/08 [03:39]
제주라프서 퓨전국악그룹 'IMaGe' 쇼케이스 ‘화려한 반사’
흔한 퓨전국악은 가라. 진정한 여성퓨전국악의 ‘컨버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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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숱한 국악과 양악, 국악과 락, 심지어 국악과 힙합등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한편으론 국악의 대중성을 알리는 순기능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본질을 잃은 여성들의 자극적인 퍼포먼스에만 신경을 쓴 공연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 흔한 퓨전국악은 가라. 진정한 여성퓨전국악의 ‘컨버젼스’     © 김진수 기자

 

▲ 흔한 퓨전국악은 가라. 진정한 여성퓨전국악의 ‘컨버젼스’     © 김재수 기자(news153@naver.com)

 

▲ 흔한 퓨전국악은 가라. 진정한 여성퓨전국악의 ‘컨버젼스’     © 김재수 기자(news153@naver.com)

 

▲ 흔한 퓨전국악은 가라. 진정한 여성퓨전국악의 ‘컨버젼스’     © 김재수 기자(news153@naver.com)

 

 

여기 진정한 국악의 깊이 있는 해석위에 다양한 예술과 진정 어울 어지는 여성국악예인들의 공연이 있었다.

 

그들은 바로 크로스오버 국악뮤지션들로 구성된 퓨전국악그룹 IMaGe(단장 이미지)로 제주관광공사가 주최하고 있는 제주라이트아트페스타 2018이 열리고 있는 조천의 제주라프 동굴특설무대에서 5일 야간 10시 첫 쇼케이스를 선보이며 중국 요우커들과 국내외 여행객들의 환호는 대단했다.

 

제주관광의 취약점이라 지적되어온 제주야간관광을 문화예술과 관광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빛의 페스타 제주라프에서 퓨전국악그룹 IMaGe는 대금, 가야금, 장구, 해금 등 전통악기와 보컬로 구성된 여성 4인조 그룹이 첫선을 보였다.

 

이번 공연에서 플라잉(Flying), 인연, 사랑가, 플라이투더문(fly to the moon), 첨밀밀, 프론티어(Frontier), 아름다운 나라 등과 대중이 좋아하는 쨍하고 해뜯날을 무대에 올려 수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제주라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도 ‘IMaGe'의 퓨전국악 공연을 감상하며 대한민국의 수준높은 문화예술공연에 관심을 보였고, 제주라프를 방문한 지역주민들 역시 중국관광객 유치와 지역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 그룹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IMaGe엔터테이먼트(070-7792-8484)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또한 이 그룹은 예술강사가 아닌 예인의 꿈을 함께 키워갈 여성단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이메일(ymetm84@naver.com)로 지원서(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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