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8/11/09 [00:27]
안산시립국악단의 뉴 조선통신사, 교토 룸씨어터홀 1200여 관객 “환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산시립국악단은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등재 1주년을 기념해 지난 5일 교토 룸씨어터홀에서 열린 공연에서 교토민단본부 초청으로 민단단장 김정홍, 의장 허민구, 부단장 공신근, 부단장 김형란, 감사 장상일등을 비롯한 약 1200여 명의 교토 교민 뿐 아니라 현지인들로부터도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 안산시립국악단의 뉴 조선통신사, 교토 룸씨어터홀 1200여 관객 “환호“     © 김진수 기자

 

▲ 안산시립국악단의 뉴 조선통신사, 교토 룸씨어터홀 1200여 관객 “환호“     © 김진수 기자

 

▲ 안산시립국악단의 뉴 조선통신사, 교토 룸씨어터홀 1200여 관객 “환호“     © 김진수 기자

 

▲ 안산시립국악단의 뉴 조선통신사, 교토 룸씨어터홀 1200여 관객 “환호“     © 김진수 기자

 

지난 113일 고베(神戶) 아트센터에서 처음으로 4일 세토우치에서 진행된 공연에서도 많은 관람객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공연에서는 관현악 꿈의 전설(작곡_임상규)을 안산시립국악단의 연주로 포문을 열고 드라마 및 영화OST 약속-인연’(편곡_임교민, 노래_견두리), 황후의 춤(한국무용가 남정수), 국악관현악과 B-boy 방황(일본 B-boy_하르팀), 해금협주곡 추상(작곡_이경섭 , 해금연주가 한현정), 장고춤(한국무용가 김일지 외 6), 사물놀이협주곡 신모듬(작곡_박범훈, 사물놀이_대한사람) 등을 선보였다.

 

안산시립국악단의 상임지휘를 맡고 있는 진성 임상규씨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유산가치를 극대화시키고, 이를 계기로 평화와 문화교류의 상징인 조선통신사의 발자취를 통해 새시대 평화의 사절단으로 그 의의를 두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통신사는 일본 에도막부의 초청으로 200년간 12차례 방문한 조선외교의 문화 대사절단으로 통신사를 통한 문화교류는 세계역사상 예가 흔치않은 선린우호의 사례로도 꼽히고 있다.

 

또한 곧 다가오는 2019년 조선통신사의 두 번째 여정인 part2부분에서도 k-트콘이라는 대중들이 열광할 만한 다음 공연도 큰 기대를 예고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광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세종대 다문화연구소 “多문화 무용공연, Culture Road”
♣ 카드뉴스 ♣
안산시 생명사랑센터 ‧ 한국철도공사 안산관리역, ‘생명존중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