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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 이수한 국장이 11월 8일(목) 오전10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문화관에서 개최된 대한적십자사 창립 113주년을 기념하는 서울지사 연차대회에서 김홍권 서울지사 회장으로부터 표창패를 수상했다.

▲ 내외일보 이수한 국장,대한적십자사 창립 11주년에서 표창배 수상     © 김진수 기자

 

이번 서울지사 연차대회는 ‘나눔, 꽃으로 피우다’를 부제로 적십자는 봉사원, 기부자들과 함께할 때 비로소 그 존재의 의미를 갖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적십자 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들을 격려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이수한 국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널리 알리는데 크게 기여해 표창패를 수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수한 국장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란 말도 있지만, 봉사활동, 후원 등 좋은 일들을 꾸준히 알림으로서 단, 한사람이라도 봉사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에 적십자의 활동을 널리 알리는 일에 동참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하는 분들을 알리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수한 국장은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사단법인 국민노동정책교육개발원등에서 일자리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2016년 신세대문화예술교류단 사회공헌대상(오제세 의원) , 국제환경문화운동본부 예술문화부문 공로상(이만의 前장관) ,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언론발전공헌부문 대상, 2017년 제3회 대한민국 문화교육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문화예술 발전과 사회공헌에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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