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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8/11/30 [08:31]
관악구,‘숲과 정원의 도시, 서울’공원녹지분야 수상
- 시민들과 함께하는 공원녹지분야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로 13회째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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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박준희)2018 공원녹지분야 서울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숲과 정원의 도시, 서울에서 수상구로 선정됐다.

 

지난 2004년부터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구는 이번에 13번째 수상을 달성함으로써 공원녹지분야 서울시 대표 자치구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숲과 정원의 도시, 서울은 안전한 공원을 만들고 푸른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공원녹지 사업으로, 주민이 주도협력하는 정책 확산을 목표로 이루어지는 평가로 수상의 의미를 더한다.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진 이번 평가는 시민협력 안전관리 시민협력 유지관리 -정원 조성 우수시책사업 4개 항목 10개 지표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쳤다.

 

구는시민의 공원 안전예방, 골목길 가꾸기, 유아숲터 조성 실적 등 대부분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아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했다.

 

▲ [숲과 정원이 도시 수상] 유아숲체험     © 김진수 기자

 

특히, 공원 안전예방을 위해 서울경찰청과 합동점검 실시, 시민참여 순찰 등을 통해 평소 안전관리에 대비했으며, 해빙기풍수해 시기에 맞춰 공원녹지분야 취약시설에 대해 안전점검 시행으로 사전대비에 철저히 시행해왔다.

 

또한, 도심에서 아이들이 자연을 배우고 환경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유아숲 조성으로 유아자연배움터 확대 사업을 본격 시행하여, 2022년까지 총 10개소의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해 나간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공원녹지 분야 13번째 수상은 명실상부한 대표 녹색도시 관악임을 입증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함께 생활 주변 구석구석 푸르고 아름다운 꽃과 나무가 있는 청정삶터 도시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숲과 정원이 도시 수상] 유아숲체험 현장     ©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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