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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8/12/02 [10:12]
배우나예린, 스크린이 아닌 무대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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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본부=국제뉴스) 김재수 기자 = 배우 나예린은 배우가 아닌 무용수로 무대에 오른다. 그녀는 2018년 12월 8일 토요일 오후5시 나루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선운학천• 선운 임이조 5주기 추모공연에 참여한다. 

 

▲ 배우나예린, 스크린이 아닌 무대에 오르다.     © 김진수 기자

 

(사)한국전통춤연구회, 선운 임이조춤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며 예술총감독에는 권영심.연출에는 김진원. 지도 위원에는 임현종의 주축이 되어 60여명의 제자들이 한마음으로 선운 임이조선생의 5주기를 추모하며 그의 유작인 교방살풀이춤,한량무,연정,신향발무,태평성대, 화선무,입춤, 살풀이춤을 보여준다.

 

그중 배우 나예린은 태평성대로 무대에 오른다. 13년만에 배우가 아닌 무용수로 다시 오르는 무대가 선운 임이조선생의 5주기를 추모하는 공연이어 다른공연들보다 뜻깊고 남다른 의미가 있는 무대라고한다. 

 

최근 그녀는 세계 50개국이 참가한' MRS TOURISM QUEEN INTERNATIONAL.2018' 한국 대표로 참가하여 선운 임이조선생의 유작인 '화선무'를 선보이며 "Talent Show" 부분  1위를 차지하고 우리나라의 문화를 널리 알리며 세계각국의 참가자들과 심사위원, 말레이시아인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극찬을 받은바 있다.

 

재단법인 기부천사클럽의 홍보대사로도 활동중인 배우 나예린. 앞으로도 그녀의 배우와 무용수로서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배우 나예린은 2007년 영화 "마이파더"로 데뷔하여 2008년 드라마 SBS "일지매",  KBS2 "아내와여자" 2009년 KBS2 "솔약국집 아들들" 2010년 OCN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2011년 MBN "갈수록 기세등등" 2017년 고용노동부가 제작지원하는 웹드라마인 채널A "희망소생사고용씨" 2018년 ' MRS TOURISM QUEEN INTERNATIONAL.2018' "Talent Show" 부분 1위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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