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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8/12/08 [20:16]
세계한인재단 (World Korean Foundation) 한국총본부 공식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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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재단 (World  Korean Foundation) 한국총본부 공식 발족.

 

 

한국총본부 총회장(총재)에는 김광을씨가 선임되어 위촉식을 거행했고, 한국 본부 임원진(부회장,고문,자문위원,운영위원) 250명이 선임되어 2018년 12월 7일 피카디리 빌딩 6층 강당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중소기업을 살리고 수출 한국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자 여러 경제인들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만찬을 겸한 단합대회도 가졌다.

 

CNK News인터넷방송국(02-2273-9090)에서 자원봉사로 나서 전세계를 연결하는 SNS, 네트워크를 활용한 한국 상품을 세계로 진출하는데 중추적인 일을 하게 된다.

 

세계한인재단은 매년 세계한상대회(The World Korean Business Convention, 世界韓商大會를 개최하고 있다.

 

재외동포 기업인들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과 국내외 동포들 사이의 상호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한민족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하고, 궁극적으로는 600만 재외동포 경제인들을 국가적 자산으로 승화시킬 목적으로 2002년부터 개최되기 시작한 전세계 한민족 경제인들의 모임이다. 매년 10월에 열리며, 해외에서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 활동을 하는 동포 기업인을 비롯해 각계의 전문가, 차세대를 이끌어 나갈 경영인들이 대규모로 참가한다. 주요 행사로는 첫째, 리딩 CEO포럼을 들 수 있다. 이 포럼에는 세계적인 동포 경제인들과 다국적 기업의 주요 경영진으로 활동하는 동포 기업인들이 참석한다. 둘째, 차세대 경제 리더 포럼에서는 40대 미만의 젊은 동포 기업인 30여 명이 참석해 한상 네트워크 구축과 주류사회 진출을 위한 활용방안 등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한다. 셋째, 금융·유통·신기술·패션·생활 등 산업 분야별 비즈니스 포럼을 들 수 있는데, 여기서는 업계의 최근 동향과 이슈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들의 토의가 이루어진다. 그밖에 재외동포와 국내 기업 사이의 1 대 1 비즈니스 미팅, 동포 경제인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 전시회, 외국 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국가별 투자환경 설명회, 지방자치단체의 투자환경 설명회, 비즈니스 특강 등이 열린다. 또 이 대회를 전후해 벤처코리아대회(KOVA대회)·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한국전자전 등 각종 행사가 개최됨으로써 다양한 교류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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