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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8/12/08 [20:26]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생가가 있는 충북 음성에 건립된 '반기문 평화기념관'이 6일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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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생가가 있는 충북 음성에 건립된 '반기문 평화기념관'이 6일 개관했다.


2016년 12월 착공한 지 2년 만이다.

 

▲ 사진 왼쪽부터세계한인재단  한국총본부 총재 김광을,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김진수 기자


이날 개관식엔 반 전 총장과 이시종 충북지사, 한승수 전 총리, 쿠웨이트, 오스트리아 등 각국 주한 대사,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음성군이 국비 등 125억원을 들여 음성군 원남면 상당리 행치마을 반 전 총장 생가 인근 7800㎡의 터에 건립한 이 기념관은 연면적 2800㎡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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