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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9/01/07 [17:56]
이상훈 시의원, ‘서울시 동북4구 시의원 합동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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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이상훈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

지난 14() 오후 창동플랫폼61에 위치한 동북4도시재생협력지원

센터 워크숍룸에서 서울시 동북4구 시의회 합동 간담회를 주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북2권 생활권계획, 동북4구행복플랜 등 현재 동북4(

·강북·도봉·노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

이고,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시의원간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

해 마련되었다.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이경선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4)과의 공동주

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동북4구 시의원 11(김춘례·성북1, 최정순·

성북2, 강동길·성북3, 최선·강북3, 안광석·강북4, 김광수·도봉2, 송아량·

4, 오한아·노원1, 이은주·노원2, 채유미·노원5, 송재혁·노원6)이 참석한 가

운데 서울시 도시계획국 전략계획과, 지역발전본부 동북권사업과 등 동북4

도시개발사업을 담당하고 있는관계부서의 업무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시의원-관계공무원간의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토론이 펼쳐졌다.

 

본 행사를 주최한 이상훈 의원은 성북·강북·도봉·노원 4개구를 대상으로

수립된동북2권 생활권계획은 각종 생활SOC 등 지역발전과주민들의 정주

환경에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도시계획이라고강조하며, “해당 자치구간 정

책 시너지를 높이고 일관성 있는 계획을 추진하기위해서는 지역구 시의원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도시계획을 포함한 다양한 지역현안을 공유하고 공통의 과제를

발굴해 낼 수 있도록, 향후 동북4구 시의원간의 협의체를 구성해 상설화·

정례화 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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