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인식 기자 기사입력  2019/01/08 [02:19]
전) J.P 모건 부사장 Anthony Abunassa GSTAR(GOX)에 참여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사진제공 = 지스타   © 김인식 기자

2019년은 비트코인(BITCOIN)이 출현한지 11년째 되는 해이다. 따라서 올해는 암호화폐(Cryptocurrency)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어야 한다. 암호화폐 세계가 2018년까지는 계획을 발표하는 백서(Whitepaper)의 전쟁이었다면, 2019년부터는 암호화폐 가 현실에서 사용이 되느냐 안되느냐의 실질적인 문제가 화두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 암호화폐가 현실에서 사용이 되지 않고 말로써 미래비전을 이야기하여왔다. 이러한 이유로 암호화폐의 가치의 대폭락에도 불구하고 크게 반등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암호화폐를 실제로 현실에서 사용하는가가 중요한 잣대가 될 것이다. 그러한 면에서 아시아에서 현실에서 사용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준비하는 한 회사가 있다. 바로 GSTAR(GOX)이다.

 

 

▲     © 김인식 기자

이 회사는 비록 스타트업이기는 하지만, 세계 어느 회사들보다도 현실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진행하고 있다. 바로 전기, 하드웨어, 공간, 시간 등 엄청난 자원을 낭비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전세계 누구나 접속하여 채굴할 수 있는 모바일 채굴방식을 준비하고 있다. J.P 모건 부사장이며, 골드만삭스 부사장을 역임했던 Anthony Abunassa도 이러한 GSTAR의 획기적이고 신선한 비즈니스 모델에 매료되어, 이번에 GSTAR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그는 세계적인 금융회사에 있으면서 국제금융과 세계의 각종 최신 정보들을 섭렵한 인물이다. 이러한 인물이 GSTAR에 참여했다는 것은 GSTAR가 일반 암호화폐와 달리 확실히 차별화되고 현실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2019년은 확실히 암호화폐의 옥석이 가려지는 한 해가 될 것이며 GSTAR도 용처럼 비상하는 한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 보다 많은 블록체인 기업들이 실질적인 결과를 시장에 선보이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2019년을 기대해 보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광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키즈 걸그룹 '파스텔 걸스' 13~15세 편성 신곡 '웃귀박'발표 활동 개시
광고
광고
광고
♣ 카드뉴스 ♣
안산시 생명사랑센터 ‧ 한국철도공사 안산관리역, ‘생명존중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