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9/02/11 [22:25]
제니안,오는 3월25일 더케이호텔에서 "2019 S/S 패션쇼" 개최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니안은 오는 3월25일 오후4시부터 서울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륨에서 폴란티노 패션을 사랑하는 리더들의 모임(패.리),바이제니안이 주최하고 SPNC슈포닉,SSC슈포닉스포츠가 주관하며 (사)아시아모델협회 소속 프로모델과,(재)기부천사클럽과 함께하는 중소기업 홍보전으로 기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제니안,오는 3월25일 더케이호텔에서 "2019 S/S  패션쇼" 개최한다.     © 김진수 기자

행사취지로는 세계 최초 제니안의 셀럽들인 패션 리더 CEO모임 (패리&패션쇼를 개최하며 FUN을 가미하여 쇼의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하며, S/S스포츠클럽은 제니안이 디렉터하는 골프복이 처음으로 공개되어지는 스프츠웨어이다.

 

작품쇼로는 제니안의 3월(내남자의 S/S슈트) 비즈니스 남성복을 비롯하여 플레티늄 예복슈트,파티복,턱시도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향후 VVIP급으로 제작 할 상품들을 선보인다고 한다.

 

연예인 축하공연으로는 이정재,장현성,권태성,유지민,한현민,김형일,심신,걸글러쉬가 예정이며 특별게스트로 인도네시아 아체국왕이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제니안은 ----구찌의 손자인 구지오구찌가 만든 에스페리언쟈의 수석디자이너로 있었으며 에스페리언쟈가 이태리로 돌아간뒤 자신의 브랜드 폴란티노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이다

 

그동안 남성복 디자이너로 자리매김을 한덕분으로 시사,에술,문화방면으로도 그영역을 넓히며 컬럼을 연재하여 기자들이 뽑은 디자이너상을 받은 적도 있다.

 

그녀의 횡보가 2019년 올해 스포츠영역으로 넓혀지며 패션계에서도 뜨거운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니안은 2019 환경디자이너로 환경운동에 앞장서기로 선언하였으며,현재 월간 환경에코비젼21의 자신의 연재 컬럼으로 재능기부하며,GGGPF 글로벌 녹색실천기구의 홍보 대사로 임명되었다.

 

그녀는 화학 제품이 많이 쓰이는 패션계에서 분명히 조그마한 일이라도 앞장서는 마음 가짐으로 실천해보겠다고 한다.

 

새문화의 새바람으로 항상 패션쇼는 기획되어진다.분명 실험성에 강조점을 두어 마련한 패션쇼이지만 우리는 패션쇼 혹은 관련 매체를 통해 알게 모르게 그들이 선보인 패션 유행을 따라가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실제로 패션쇼에서 예견했던 것들이 대중 속으로 스며들은 결과로 이해된다. 패션쇼에서 종종 함께 매치한 주얼리를 주의 깊게 관찰해보면 오버 사이즈 주얼리가 주를 이루는 경우가 많다. 이 역시 현재가 아닌 먼 미래까지도 제안하는 주얼리 디자인을 선보이는 자리이기에 새로운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더욱 환상적으로 연출되는 것이다. 패션쇼를 통해 디자이너는 새로운 패션 흐름을 알리고, 그 시즌의 유행 등을 전망하며, 하나의 패션쇼를 끝내기 위해 대단한 노력을 요구한다. 그리고 마침내 그 결과물들은 제품이 아닌 작품으로 불리운다.

 

그래서 제니안은 자신의 브랜드 폴란티노을 만들고 미술계의 화가들과 콜라보레이션하여 코워크 아르모드 작업을 5년전부터 해왓으며 이작업으로 더욱 유명하다.화가로는 김중식,최영란,이성근등등있다고 한다.

31일은 중국의 근서의 창시자 양옥빙 작가로 부터 초대 받아 패션 사업을 도모하고저 중국으로 출국예정인데 벌써부터 중국 언론에서도 그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또한 자신의 셀럽들과의 만남을 패션을 사랑하는 리더들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한달에 한번 정모를 하고 패션쇼를 열어 3년째하고 있다.그녀는 이를 두가지로 활용한다. 첫 번째는 패리회원들의 업체를 알리는 중소기업홍보와 두 번째는 패션을 위한 소통의 기회로 삼아 대중속에 생활화되는 패션을 전도한다.

대략이나마 알고 관찰할 때와 전혀 모르고 관찰할 때의 차이는 클 수밖에 없다. 그저 근사한 노출거리’, ‘옷자랑 무대로만 알았다면 패션쇼의 매력을 미처 절반도 느끼지 못하고 지나쳤을 게 분명하다.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패션쇼만큼 잘 들어맞는 경우도 드물겠다.

제니안의 2019325일 패션쇼를 통해 정장 슈트와, 예복에 관한이해를 도우며 쇼에 전문성을 강조함에 있어 대중들에게 FUN이라는 요소를 결합하는 세계최초로 패션을 FUN과묶는 문화적 결합을 시도 한다고 한다.

 

 

▲ 제니안,오는 3월25일 더케이호텔에서 "2019 S/S 패션쇼" 개최한다.     © 김진수 기자

 

▲ 제니안,오는 3월25일 더케이호텔에서 "2019 S/S 패션쇼" 개최한다.     © 김진수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광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28일 'THE FIRST SIGNAL:BEGINS' 데뷔앨범 발표하는 보이그룹 시그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카드뉴스 ♣
안산시 생명사랑센터 ‧ 한국철도공사 안산관리역, ‘생명존중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