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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9/04/10 [17:15]
“코미디 인생 50주년 기념공연”배연정
오는 2019년 5월 3일 남산 그랜드하얏트 서울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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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디 인생 50주년 기념공연”배연정     © 김진수 기자


(서울=국제언론인클럽뉴스) 김진수 기자=그녀는 1971MBC 공채 코미디언 1기로 데뷔하였다.

 

여러 다방면으로 재주가 많았던 그녀는 코미디언에 도전하기 전인, 1969년에 트로트 가수로 첫 데뷔를 하였고, 같은 해 연극배우로 데뷔하였다.

 

이듬해 1970년에는 또 다른 장르인 뮤지컬 배우로도 데뷔한 만능 예능인이다.

 

그녀는 코미디언으로 데뷔하자마자, 바로 코메디 프로 대명사인 MBC, 웃으면 복이와요, TBC, 고전 유머극장, MBC, 일요일 밤의 대행진등 당대 기라성 같은 코미디 1세대가 자리 잡고 있던 그 시절, 당당히 여성 코미디언으로 종횡무진 TV방송사들을 누비고 다녔다.

 

그 당시 코미디 계에는 구봉서, 서영춘, 배삼용, 이주일, 송해, 박시명, 이기동 등  코미디 계의 전설들이 왕성히 활동하고 있던 시기로 그녀는 우연한 기회에 코미디언으로 데뷔하며 그들의 상대역으로 희극 계에서는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첫 데뷔가 트로트 가수인 만큼, 노래를 잘하기에 뮤지컬을 비롯하여 영화, 연극에도 가끔 출연할 즈음, 선배 코미디언들이 하나둘 타계하여 코미디가 프로그램에서 배제될 무렵, 그녀는 빠르게 사업으로 눈을 돌렸다.

 

우리 모두가 잘 아는 곤지암하면, ‘배연정 소머리국밥하고 떠올릴 정도로 요식업에 과감하게 뛰어들어 여성 사업가로서도 당당히 자리 잡았다.

 

그러나 곧,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이 닥쳐 그녀의 요식업이 힘들 시기 우울할 즈음, 그녀 특유의 긍정적인 배짱과 발빠른 사업수단으로 어려움을 극복했다.

또한, 그녀는 건강한 인생을 위하여 틈틈이 승마와 바이클, 산악 오토바이 등으로 활발한 운동도 하고 있다. 

올해 그녀가 연예계에 데뷔한지 50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하고자, 배연정 디너쇼를 준비하였다. 이번 공연에서 사회를 맡은 엄용수(코미디협회장)와 콤비로 토막극을 준비하고 있으며, 후배가수 우연이박혜신이 출연한다.

 

다함께 젊게 사는 법을 주창하는 그녀는 이번 무대를 위해 그녀의 애창곡과 풍성한 볼거리를 위하여 탱고춤까지 연습중이다. 또한 함께 어려움을 극복한 남편도 무대에 오른다. 구순의 어머니를 극진히 모시는 효녀로 소문난 배연정은 이번 5월 가정의 달 공연을 어머니께 헌정하는 마음으로 연습에 여념이 없다.

 

2019코메디 인생 50주년 기념 디너콘서트는 남산 그랜드하얏트 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53(금요일) 오후630분부터 시작한다.

 

▲ “코미디 인생 50주년 기념공연”배연정     © 김진수 기자

 

공연은 주해실업 영상사업단(02-561-6511, 02-564-4602)에서 맡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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