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인식 기자 기사입력  2019/04/13 [13:52]
이것이 역사이다 59년전 4월19일 대한민국의 역사를 학생들이 새로 쓰다.
4.19 민주혁명 주역들 서울시청광장에서 광화문광장으로 행진 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사진 = 당시 민주화 운동 사진

<국제언론인클럽=김인식 기자>대구2.28, 대전3.8, 광주3.15, 마산3.15, 전주4.4, 청주, 부산, 서울 4.19 각지에서 벌어진 학생 데모에 호응, 서울에서는 4월 18일 4,000여명의 고려대 학생들이 중앙청 앞에서 시위를 하고 시위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괴한의 정치깡패들로부터 쇠파이프테러를 받고 학생들이 피를 흘리며 쓰러지게 됩니다.

 

▲ 사진=당시 민주화 운동에 동참하는 교수, 교사 행진하는 모습   

이 사건을 계기로 민심은 완전히 정부로부터 돌아서게 되었으며,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게 되었으며 그것이 바로 다음날인 4월 19일이였습니다. 1960년 4월 19일, 수천명의 학생,시민이 경무대 앞까지 가서 '이승만은 물러가라' 라고 외치며 연좌 시위를 하게 됩니다. 당황한 이승만 정권은 당일 3시에 계엄령을 서울에 선포하였으며 계엄군의 탱크와 군인들이 서울 지역에 깔리면서 일단락되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의 시위는 계속 되었으며, 이로 인해 경무대 앞의 발포로 시작된 충돌로 183명의 사망자 그리고 6,259명의 부상자가 속출하였습니다.

 

이승만은 그 뒤로 국무위원 총사퇴(21일),이기붕 부통령사퇴'고려'(23일),이승만 자유당 총재 사퇴(24일),구속 학생 전원 석방(25일) 등으로 사태를 수습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민중의 분노를 막기엔 늦었으며 보통 교수들은 시위를 말리는 입장이였으나, 25일 오후 5시 45분 전국 27개의 대학의 교수 300여명은 "4.19에 쓰러져간 학생들의 피에 보답하라" 라는 현수막을 들고 서울 시내에서 구호를 외치며 계엄하의 삼엄한 경비를 뚫고 평화적 시위를 감행, 시가를 행진하였습니다. 

교수단의 시위는 이제까지의 학생시위에 이은 정부의 마지막 단안을 촉구하는데 결정적인 직격탄이 되었으며, 26일 이승만 대통령은 비로소 "국민이 원한다면 대통령직을 사임하겠다" 라는 성명을 발표하게 됩니다. 이승만 대통령과 자유당 독재 12년의 장기 집권이 막을 내리게 되면서, 학생들이 흘린 피가 헛되지 않고 혁명을 성취하게 된 것 입니다.

 

 

국민의 자유를 억압한 독재 정권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학생 그리고 국민들이 중심이 된 세계 혁명사의 유일무이한 사건. 우리는 지금 많은 자유와 권리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하루 아침에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수 많은 분들의 피와 땀 그리고 눈물의 결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곧 있으면 4.19 혁명이 벌어진지 올해가 벌써 59주년입니다.

59년 전에 이 땅에서 빼앗긴 민주주의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총칼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희생하신 분들의 고귀한 정신을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http://easeu.tistory.com/16 [현]>

 

2020년4월19일 오후 4시19분 60주년을 맞는 대한민국을 오늘날 선진국으로 세계강대국이 될 수 있도록 희생하신 분들의 넋을 기리고,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59주년 4,19 민주혁명 광화문 대행진이 진행 된다. 서울 시청과 광화문 광장은 한성 백제 이래 서울 정도 2100년 동안 건국 독립 민주화를 위해 유일하게 열사들의 피와 생명을 잃은 역사의 현장을 4ㆍ19민주혁명의 주역들이 행진 한다.

4.19혁명의 주역들이 농촌 파독광부, 간호원, 중동근로자, 포철,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등 산업화의 창업세대이다. 이제 역사의 현장에서 진정한 민주화 와 산업화 세력이 손잡고 융화합하여 미래의 모범적 경제민주 대국이 되기 위해 행진하고 2019인분의 비빕밥을 함께 나눈다.

4ㆍ19민주혁명 대행진을 기념하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 모인 국민들을 위한 k-pop기념공연 및 개그맨 방송인 박명수의 EDM 공연이 펼쳐진다.

4.19 혁명공로자회의 주최로 진행돼는 본 행사는 세계4대혁명으로 격상시켜 한민족 위상을 드높이기 위하여 준비 돼었으며, 4.19 정신을 후대에 계승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한다.

▲ 사진= 419행사 프로그램    

 

▲ 사진= 419행사 프로그램   


또한 경품으로 1등 상품으로 승용차를 비롯한 푸짐한 상품도 마련하여 참여한 시민들과의 소통도 기대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광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BIFAN]다문화시대, 연애의 필수 조건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카드뉴스 ♣
안산시 생명사랑센터 ‧ 한국철도공사 안산관리역, ‘생명존중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