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유광옥 기자 기사입력  2019/08/01 [01:18]
서울중부소방서, 생명의 의인 하트세이버 현판식 행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울=국제언론인클럽뉴스) 김지혜 기자 = 서울중부소방서(서장 이웅기)는 31일 오전 10시 30분 뉴발란스 명동2점에서  중부소방서 와 뉴발란스 매장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의 의인 하트세이버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 서울중부소방서, 생명의 의인 하트세이버 현판식 행사     © 유광옥 기자

 

금번 생명의 의인 하트세이버 현판식은 서울 최초로 시행하는 것으로, 명동2점뿐 만 아니라 명동거리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된다. 중구 명동 일대는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다양한 시민들로 북적이고 길거리음식을 파는 좌판들도 많이 늘어서 있어 소방통로에 장애가 많은 지역으로, 시민들의 협조가 중요한 만큼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현판식에 참여한 중부소방서 정형철 재난관리과장은 “생명의 의인 하트세이버 현판 부착 매장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현판식을 통하여 안전관리 종사자들의 자긍심 고취 및 안전 환경 조성에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뉴발란스 명동2점에서 근무하던 김상현 팀장은 지난 1월 뉴발란스 명동2점 앞에 쓰러진 70대 남성을 발견하여 침착하게 119에 신고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출동한 119구급대 6명과 함께 환자를 소생시켜 하트세이버 수상자가 되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우아한 가(家)' 김진우, 독하다 못해 악해지는 이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카드뉴스 ♣
안산시 생명사랑센터 ‧ 한국철도공사 안산관리역, ‘생명존중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