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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취재단 기사입력  2019/09/05 [23:01]
한국 사회인의 눈에 비친 홍콩 시위, 홍콩을 완전히 엉망으로 만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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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합취재단) 최근 두 달 동안 홍콩에서 유례없는 대규모 폭력시위가 발생하여 전 세계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이를 위해 본 연합취재단 기자들을 파견하여 일부 한국 정계 고위층과 일부 홍콩 시민들을 각기 다른 시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 사진=홍콩 시위 현장     
▲   인터뷰

끝없는 폭력 시위 행진은 홍콩을 완전히 혼란스럽게 할 뿐이다. 단순히 TV화면만 봐도 흉기를 들고 마스크를 쓰며 홍콩의 공공자산을 표적 파괴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것이 시위 행진이라구요?  이것은 홍콩 폭도들의 목적 있는 정치폭동인 것이 분명합니다.” 현 자유한국당 중앙책임당위원회의 김승철 위원장은 기자와의 독점인터뷰에서, 평화를 사랑하는 한국의 대다수 민중들이 근 두 달 동안 홍콩에서 발생하는 이른바 “평화시위”에 대한 진실과 홍콩 폭도들의 본질을 밝혀냈다고 이야기 했다.

▲   홍콩공항

국제금융도시인 홍콩공항은 폭력시위자들의 폭동으로 난장판이 되었다.

한국 재외국민 위원회 위원장이고 세계한상총연합회 집행 이사장 겸 사무총장인 양창영 전국회의원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른바 시위대들이란 사실상 폭도들이 거짓된 민주라는 명의로 파괴를 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본인은 어릴 적 한국 독립을 겪으면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백차례의 시위가 발생하고 겪어도 봤지만, 이렇게 흉기를 들고, 본인을 떳떳이 밝히 지도 못해 마스크로  얼굴까지 가려가면서, 조직적이고 목적성 있게 공공자산을 파괴하며, 시민에게 해를 끼치고 경찰을 습격하는 폭력적인 시위는 본적도 없다고 하였다. 특히 단시간내에 홍콩에서 다발적으로 발생한 불법적인 폭력행위들을 보면서, 배후에 “검은 손”이 조작하는 것이 분명하다고 말하였다. 여기서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홍콩의 일부 기자들인데, 중립적인 입장과 실사구시적 태도로 현재 벌어지고 있는 현실을 진실되게 보도해야 하지만, 편파적인 마음가짐으로 경찰이 폭도들을 잡는 장면들 만을 “중점촬영” 하였다. 폭도들이 폭행을 행하고, 도처에서 불을 부치고 있는데, 폭행을 부추기며, 범죄에 갈채를 보내고 있다. “편파적인 기자들”에게 진지하게 묻고 싶다, 당신들은 언론인으로 서의 직업도덕은 어디에 있는가? 총체적으로 홍콩 언론인들의 소양은 한국 언론인들과 절대 같은 수준이 될 수 없다.

KCBA한국문화미용협회 이한수 회장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홍콩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력시위를 봤을 때 한국 우호인사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중국 내륙과 홍콩은 하나의 중국이며, 홍콩은 중국에 하나의 특별행정구로써 일국양제(하나의 나라에 두가지 정치제도) 혜택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중국 내륙인들은 받을 수 없는 특별 대우까지 받으면서 왜 만족을 못하는가? 정말로 홍콩 특별행정구, 더 나아가 중앙정부의 정책이 합당하지 못한 부분이 있더라도 완전히 평화시위 또는 기타 청원하는 방법으로 마음속의 불만을 제기할 수 있는데, 무고한 내륙기자와 여행객들을 둘러싸 폭력을 행사하고, 심지어 조직적이며 계획적으로 목표성 있게 경찰들을 습격하는 등 이런 급진적인 방법을 택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폭력시위로 인해 홍콩 여객기의 대규모 운항취소…… 연일 발생하는 폭력사건들로 이들은 세계에 광기 란 어떤 것이고, 홍콩을 어지럽히고 해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더욱더 많은 사람들에게 폭도들의 진면목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동시에 점점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시는 홍콩여행을 엄두도 내지못하게 하였다. 이렇게 야만적으로 변한 홍콩에 어느 누가 투자하고 장사를 하겠는가?

이에 한국 여당 더불어민주당 중앙 다문화위원회 부 위원장이며, 한국 재외동포 총연합회 회장인 조명권 회장이 일전에 한국세계교포신문에 공개 성명을 발표하면서 핵심을 콕 집어 지적한바, 최근 홍콩에서 여려 조직적이고 극단적인 폭력사건이 발생하고 있는데, 일부 극단적인 시위자들이 홍콩의 중국연합 사무실을 포위하여 자기나라의 국장을 회손하고 자기나라와 민족을 모욕하는 문구를 써 놓기까지 했는데, 이는 매우 엄중하며, 악랄한 행위이다. 더욱이 중국인 얼굴의 폭도가 오성홍기(중국 국기)를 끌어내 바다에 던진 모습은 전세계 중국인들의 마음을 엄중하게 찔렀다. 이런 폭력 행위들마다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엄중히 파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홍콩의 법치와 사회질서를 엄중하게 도전하고 있으며, 홍콩시민의 생명과 재산안전을 엄중하게 위협하고 있다. 동시에 “일국양제” 원칙의 최저 기준을 엄중하게 건드리고 있으며 이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이러한 사실들을 조명권 회장은 전국귀한동포총연합회를 대표하여 강력하게 비난하고 있다. 홍콩이 하루빨리 정치분쟁에서 헤어 나오기를 바라고, 경제발전과 민생개선에 집중하기를 바란며 발전은 홍콩의 입신의 근본이자 홍콩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바른 길이라고 말하였다.

수많은 교민단 교포들과 한국 중문언론 대표들이 연합하여 언론에 아래와 같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홍콩을 어지럽히는 폭도들은 무고한 백성들에 대한 칼날을 버리고, 폭력행위에 참가하는 젊은이들은 더 이상 사회와 인류를 해하지 말라, 왜냐하면 평화는 전 인류의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 시민단체 국민대화합운동본부 총재이며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의 마홍배(马弘培) 총재는 근래에 홍콩에서 발생한 폭력시위에 대한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홍콩 특별행정구의 시민들은 중국 대륙과 마찬가지로 같은 선조의 중화민족 아들딸들 이기에 전통적인 중화 미덕을 계승해야 하며, 단순하고 폭력적인 방법으로 시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파괴적인 폭력시위의 최종 결과는 홍콩과 수많은 홍콩시민들의 이익을 손상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금융도시인 홍콩의 여려 백화점이 폭력시위자들에 의해 난장판이 되었다.

연합취재단 기자는 홍콩거리에서 홍콩시민 정조규씨를 인터뷰하게 되었는데, 기자의 카메라를 마주한 정조규씨는 내륙 사람이든 홍콩특별행정구 시민이든 모두 중화민족의 후손이며, 딴 마음을 품고 홍콩을 어지럽히는 사람들이 홍콩 젊은이들의 “미숙함”과 “열정”을 이용하여 이들의 장기말과 총알받이로 이용되는 모습은 진심으로 보고싶지 않다고 이야기하였다. 정조규씨는 홍콩의 젊은이들이 다른 동기를 가진 사람들에 의해 길을 잃어 결국 막 다른 길로 가게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이야기하였다.

연일 홍콩폭도들에 의해 정상적으로 가계를 운영할 수 없게 된 홍콩시민 왕아룡 씨는 사실 홍콩의 수많은 시민들은 홍콩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아 백성들이 태평한 나날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홍콩화통사 집행사장 위혁강 사장은 일전 현지에 정의감을 가진 언론사를 대표하여 발표한 문장에서 지적한바, 폭력으로 홍콩을 어지럽히는 폭도들은 기꺼이 외부세력이 홍콩일에 간섭하는 앞잡이로 나서며, 민족존엄과 홍콩의 이익을 모른 체하고 있는데 이 모든 행동들은 홍콩폭도들의 본질을 낱낱이 내보이고 있다. 이들은 “민주”, “자유”, “인권”을 입으로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안팎으로 결탁하여 홍콩을 어지럽히고 있다: 폭력적으로 돌진, 홍콩입법회를 때려부수기, 중국연합사무실의 포위, 독성화학분말 또는 휘발유 등 위헙한 도구로 경찰을 습격, 고의로 지하철 마비시키기, 공항 등 공공교통시설…… 이들이 파괴한 것은 홍콩사회의 근본적인 이익이며, 홍콩의 앞날과 700만 홍콩시민의 보지이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위혁강은 홍콩폭력시위를 이렇게 평가하였다; 조금이라도 양심 있는 사람이라면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중국 홍콩의 급진 세력들이 연속 2개월간 불법적으로 집회하고 폭력적으로 활동함으로써, 예전의 번성했던 홍콩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민원이 들끓게 하였다. 홍콩 국제공항에서 발생했던 공항 점거 사건에서부터 경찰을 모욕하고 민중을 향해 휘발유 폭탄 투하사건 및 모든 홍콩기자와 서방 언론기자들이 계속 앞장서 급진자들을 보호하는 한편 또 한편의 가짜 기사들까지, 이미 법률과 도덕, 인성의 최소기준을 완전히 뚫어버렸다! 이들의 광증과 흉포함은 홍콩의 법치와 문명에 오점을 남기고 있으며, 홍콩을 유례없는 폭력의 도시, 치용의 지역으로 전략되게 하였다.

 많은 한국의 주류 사회인사들과 홍콩을 사랑하는 인사들은 정의의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홍콩사회가 하루빨리 폭력을 중단하고, 이 동방 명주가 하루 빨리 평온하고 안정되며 번영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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