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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안성 한길학교(이사장 한창섭, 교장 정해시)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오는 9월 9일(월)에 한길학교 다목적 체육관에서 ‘2019 나눔으로 빚는 한가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 전년도(2018학년도) 행사사진입니다.     ©김진수 기자

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 선정 2019 한길 특수교육 공동체학교 및 교육부 선정 특수학교 직업교육 중점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행사로 한길학교 학생들과 더불어 지역 내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딜러사인 한성자동차 안성전시장 직원들이 함께 행사에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이날 한길학교 학생들은 추석의 대표적인 음식인 송편을 비롯하여 전과 약밥 등의 도시락을 손수 만들고 벤츠 차량을 이용하여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 300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하는 한길학교 정해시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본교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고, 늘 도움을 받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직접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의 한 구성원임을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길학교는 2012년 개교 이래 8년째 매년 본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나 뿐만이 아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2018 행사사진     © 김진수 기자
▲ 2018 행사사진     ©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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