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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추석 연휴에 대비해 쾌적한 시가지 조성을 위한 시가지 청소업무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오는 11일 까지를 중점 청소기간으로 정하여 주요도로 및 취약지등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전량 수거 처리하고  목포역 버스터미널 등 다중집합지에 대해 특별대청소를 실시한다.

 

 연휴기간동안 해상케이블카 근대문화역사공간연희네 슈퍼 평화광장 등 주요관광지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별도 청소 기동반 목포시 종합상황실 생활민원처리반(270-8102) 을 운영하여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할 계획이.

 

특히 912()13()은 쓰레기 처리 공공시설 휴무로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 연휴기간 발생하는 쓰레기는 집안에 모아두었다가 14() 야간부터 배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풍성한 추석을 맞을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 시민들께서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분리수거 14일 야간부터 배출 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

▲ 12일~13일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배출 금지 14일 야간부터 배출  김종진단장   강광룡과장 외  전직원 비상체제 돌입     © 박성 기자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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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대한민국 전라남도 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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