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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자료=부산시)  © 박정호 기자

(재)부산디자인진흥원(원장 강경태)은 지난 27일 시민안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지회장 김가야)와 업무협력 협약을 맺었다.


향후 진흥원과 학회는 시민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자문 및 협력, 지역사회의 공공디자인 발전을 위한 지역 현안 공유 및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양 기관 보유 주요기술 교류 및 관련 정보 상호 공유하기로 하였다.


부산디자인진흥원 배기범 진흥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공공디자인 분야와 토목 분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질 높은 시민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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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지회 중앙본부 지부장
paradise041@naver.com
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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