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김서중 국장

 

개천절인 지난 3일 전남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에서 강진군청 직원들이 제 18호 태풍 미탁으로 연기됐던 제47회 강진청자축제 개막준비를 하느라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당초 3일 개막예정이던 제 47회 강진청자축제는 제18호 태풍으로 잠정 연기를 했다가 이틀이 줄어든 5일간의 축제로 5일에 개막해 9일까지 대구면 청자촌 일원에서 치러진다.

 

 

  © 김서중 국장

  © 김서중 국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강진청자축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김종국이 가족을 위해 선택한 칼로바이 ‘라이프 프로틴’ 홈쇼핑 완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