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김서중 국장

 

강한 비바람이 예보된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비가 내린 지난 1일 전남 강진군 작천면 평리들판에서 제13호 태풍 링링때 도복된 벼논을 바라보는 농부의 얼굴에 근심이 가득하다.

 

  © 김서중 국장

 

  © 김서중 국장

 

  © 김서중 국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태풍미탁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걸그룹 크랙시, 타이틀곡 '아리아(ARIA)' "차별화된 퍼포먼스 기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